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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래프터예요. 먼지 쌓이고 있습니다.-_- 다시 연습해야죠.ㅠ
카시오 데이타뱅크랍니다. 10만원 좀 넘었던것 같네요.
언냐 나야 요즘 뭐해 난 서울임..... 담주쯤에 대전 갈껀데 저녁에 커피한잔 할까?
어쩐지 연락이 없더라. 대전오면 전화해.
언니 서울에서 뭐하고 있음 !!
윽. 저도 오토로만 찍어요. ^_^
금요일 저녁에 퇴근하면서 캔디님을 봤어요! 목련아파트에서 시청가는 방향에 있는 스타벅스매장 앞에서 지나쳤답니당 음 오후 7시 다 되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웹상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뵈니까 신기했음 ㅎㅎ
아... 요즘 정말 절 알아보는 분이 많아서 무지 부끄럽네요. ㅠ 열심히 집에가고 있던 시간이네요.^_^
안녕하세요. 답장이 늦었어요.ㅠㅠ 모델명은 제가 집에가서 보고 댓글 남길께요. ^_^
꺄아- 오랜만에 들렀어요 여전히 신나고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! 이쁜 픽시까지 장만 하셨네요! 멋져요 멋져요 *ㅁ* 저도 작년 이맘때쯤 자전거를 샀었는데 장마가 오는바람에; 많이 못탔었거든요- 장마가 오기전에 얼른얼른 많이 타 두세요! 히히 :-) 또 들를께요- +) 줄리앤줄리아는 제가 추천했었는데 방명록에 글이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ㅋㅋ
요즘은 비맞으면서도 막 타고 있어요. 잘 지내시지요?
저 어제 캔디님 봤어요.. 저녁 6시쯤 서구보건소에서 어디선가 자전거 찌릉찌릉 하는 소리가 나서 봤더니 캔디님이시더라구요~ 목소리도 낭랑하시고 뒷태도...!! 우연히 보니 반가웠어요 ㅎㅎㅎㅎ 저도 자전거 배워서 타고 싶어요<-자전거를 못타는 사람 ㅠ_ㅠ
오오오. 남자 두명과 같이 있지 않던가요? 어디쯤인지 기억나네요. ㅜ 부끄럽습니다.ㅋㅋㅋ
감솨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