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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윤주 언니 너무 좋아요 그쵸? 오늘 동생이랑 둘이 노래방 갔다가 윤주 언니 노래보고 반가워 한 곡 불렀어요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작년 이 맘 때 다녀온 파리가 보고파서요 아! 그리고 예전 핑크빛 캔디님 방도 너무 이뻤어요 최근 오트밀빛 방도요 이사 가신다니 정말 기대되던걸요
와. 낭만있으신 분. 이사가서도 예쁘게 살려고 계획중이랍니다. 하하
늘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요... ^^ 예쁘게 꾸며진 방보면서 늘 부러워했는데... 이사예정이시라니... 오호... 어떻게 꾸미실지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네요. 저도 봄쯤 이사를 할 것 같거든요. 캔디님의 센스를 따라하고 싶은데... 아~ 잘 할 수 있을런지... ^^ 무튼!!! 앞으로 캔디님방... 기대할께요... ^^
안녕하세요. 네. 이사갈라구요. 히히 빨리 이사가서 방공개 할께용.
캔디야..놀러왔어.. 여기도 멋지구만~ 나도 요즘 "율이네 집"을 볼까 하는데... 한옥에 관심이 많거던~ 어쨌든 자주 들릴께
으악!!!!!오빠. 여기까지 놀러오시고 영광영광. 대전엔 언제오시는거예요. 완전 보고싶어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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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리콘 케이스구요. 벨킨제품이예요. 애플샵이나 텐바이텐같은곳에 팔거예요.
으아...장윤주 저희동네 빵집에서 보고 ㄷㄷㄷ 완전 인형이 따로없어요 ;;;;;;
장윤주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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