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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 진짜 저도 뒤에서 바람이 부는데, 바람에 떠밀려 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;; 순간 놀래가지구.. 근데 저 브랜드는 진짜 사고 싶긴 한데 뭐 딱히..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히히
우앗! 공감. 생각해보니 12월치곤 따뜻하네요. ^_^
근데 엽서 못 받았어 ? 언니만 가타부타 말이 없어 -_- 국제 미아가 된건가. 그럼 촘 슬픈데. 나 이제 두 밤만 자면 파리로 가. 내가 없는 크리스마스는 재미가 없지. 킥. 12월 31일을 함께할까 ? 눈이나 펑펑 왔으면 좋겠다.
받았소! 지금 읽었다네. 뉴스보니까 길 잃기 가장 쉬운 나라가 런던이라고 하더라? 잘 쏘다니는 작은곰이를 보니 역시 림네비!
넘 힘들어서 회사 그만둘까말까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서 기분이 주말내내 꿀꿀했다가 캔디님 사진 업뎃됐나하고 들어왔다가 사진보고 기분좋아졌어요~ 두번째 털이 뽀숑뽀숑한 가죽자켓 넘 이쁘네요. 혹시 zxxx꺼 아닌가요? 아닌가...ㅋ 당근 비싸겠죠?ㅠ 두번째 캔디님이 찬 시계도 이쁘네요~ 캔디님이 해서 다 글케 보이는건가...ㅎㅎㅎ 궁금해요~ㅎ
감사합니다. 기분좋아지신다니 전 영광! 자켓은 지컷이구요. 시계는 아르마니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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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마니제품입니다.
루이비통 매장가면 팔아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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