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어땠어요?

  1. 앙팡 2008/11/17 22:53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    수능이 끝났어요.
    여기 가끔 들락날락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는.. 이를테면
    나도 좀 있으면 저렇게 아기자기한 생활을 보낼 수 있겠구나 하는..
    말도 안 되는 현실의 왜곡이지만ㅋ 어찌되었든 모든 게 끝났습니닷
    예전엔 가끔 글도 남기고 했었는데. 아, 왠지 좋네요.
    여튼 제멋대로 인사하는 거지만,
    오랜만에 뵈서 반가와요 캔디님.

    • candy 2008/11/18 15:39 고칠래 | 지울래

      어머! 축하드려요.
      그 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하셨으니 맘껏 쉬시길...^_^
      날씨가 많이 춥네요.
      따뜻하게 하고 다니세요.

  2. 밤비 2008/11/17 14:12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    캔디님 반가워요 :D

    저도 드디어 맥북유저가 되었어요.
   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샀어요. ㅋㅋ
    아. 저번에 아이팟때문에 한번 물어봤었는데요,
    팟돌이에 있는 음악을 맥북으로 옮기려니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요!

    holicbambi@naver.com
    요오기 주소로 옮기는 방법 알려주시면.. 정말정말 감사♡

    참. 맥북 가져오고나서 집에서 인터넷 어떻게 사용하셨나요?
    어제 샀는데 인터넷이 잘 안되네요 T_T

    요새 날이 따뜻하다가도 춥기도 하고 막 그렇네요.
    감기 조심하셔요 :D

    • candy 2008/11/18 15:34 고칠래 | 지울래

      맥북 사신거 축하드려요. ^_^
      혹시 신형 사셨나요?

      여튼 팟돌이안의 음악을 옮기는 프로그램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사용한해봐서 모르겠구요.
      팟돌이와 동기화 되어있던 아이튠즈(일부러 위치를 옮기지 않았다면 내문서>내음악> iTunes 폴더)를 복사해서 새로운 맥북(뮤직>iTunes 폴더)에 옮기면 예전 아이튠즈의 음악들이 그대로 들어있는걸 맥북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.
      혹시 예전 컴퓨터 자료가 없거나 백업을 안해 놓으셨다면 팟돌이 안의 음악을 받아오는 프로그램을 찾아보셔야 할 것 같네요. ㅠ

      인터넷은 인터넷 선만 연결하면 잘 되던데요?

  3. 도로시 2008/11/16 19:11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    안녕하세요 캔디님
    요새 너무 추운데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궁금해요 !!
    저 얼마후에 드디어 저희 집으로 이사를 가요!
    재건축 하느라 여태 나와 살았거든요 ㅋㅋ
    그래서 저두 러그를 제방에 깔고 싶은데
    어디서 사셨는지 궁금해요 .
    알려주세용 ㅜ .

  4. 딧불- 2008/11/15 23:31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    궁금한게 있어요.
    겨울이라 저도 러그를 깔았습니다 . 재질도 사이즈도 비슷한거 같아요 ^^
    러그 세탁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.
    저는 쉽게 더럽혀지고 먼지도 많고 그러는데 언니는 그러지 않는거 같아서
    왠지 난 칠칠이 같은 느낌 ..하핫-

    • candy 2008/11/16 00:12 고칠래 | 지울래

      제껀 털이 아주 짧은 아이지요.
      이것도 먼지가 많이 쌓이더라구요. 털 긴거 안사길 다행.
      세탁기로 세탁이 가능해서 전 빨래방에 의뢰합니다. 아하하

  5. 박아지 2008/11/15 16:15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    언니 나 피부 다 뒤집어졌어
   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얼굴 전체로 다 번졌어
    월요일부터 피부과 다녔는데 독이 점점 올라오나봐
    알레르기성 피부염..
    돈은 돈대로 나가는데 괜찮아 지는건 없고 ㅠ
    점점 약은 독해지고 흐아앙
    스킨 로션도 바르지말래서 요즘 얼굴땡겨 죽겠어
    그래서 요즘 길거리 다닐때 땅만 쳐다보고 걸어다녀
    출석부를때도 창피해 죽겠어 다들 내얼굴만 쳐다보는거 같아
    의기소침해졌어...ㅠ

  6. 2008/11/15 02:41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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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2008/11/14 03:11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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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candy 2008/11/14 09:24 고칠래 | 지울래

      안타깝지만 노랑스웨터는 아끼는 옷이구요.
      바비는 아는 동생에게 줬답니다. ㅠ

  8. 2008/11/11 19:59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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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꽃미남증후군 2008/11/10 17:54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    캔디님.오랜만이예용ㅋ
    벌써.11월이네요.
    으악..스물스물 나이 먹는게 피부로 느껴지고 있습니다.ㅋ
    오늘 시장에서 베게를 구입했는데.
    ..포장지를 뜯어보니...정체를 알수없는 오묘한 냄새가 나는거예요,
    윽..괜히 샀나 싶었지만..어쩌겠어요...게다나 메로리폼베게라 가격이 좀 나가는걸.ㅋㅋ
    베게커버를 샴푸로 거품내서 담가뒀다가..말리는 중인데요...
    악..제발 냄새만 없어졌음 좋겠어용..ㅋㅋ

    어제 일요일날 시험봤는데. 붙었으면 좋겠네요.
    캔디님 응원이 있다면,,받드시 붙을것 같아요..ㅋㅋ

    • candy 2008/11/10 21:13 고칠래 | 지울래

      오 그베게. 좋아보이던데요.
      냄새제거 성공하시길...
      무슨시험을 보셨나요?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. ^^

  10. 2008/11/10 02:00 고칠래 | 지울래 | 대답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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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candy 2008/11/10 21:08 고칠래 | 지울래

      네. 거울이 필요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.
      테이블은 지금도 잘 쓰고 있어서 많이 더러워지면 칠할려고요. ^_^
      가구 칠하기는 실패할까봐 살짝 엄두가 안나기도 하구요. 흐흣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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